[풍선을 타고] 두번째 만남 "나만의 색으로 피어나는 꿈"
- Lois

- 2일 전
- 1분 분량
풍선과 함께 깊어가는 소통, 아이들의 개성이 알록달록 물들었습니다.
지난 첫 만남의 설렘과 어버이날의 감동을 뒤로하고, 정원교육공동체의 풍선아트 교육 '풍선을 타고'가 어느덧 2회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풍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 더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나만의 색을 담은 풍선"
2회기의 문은 '나만의 색'을 찾는 시간으로 열었습니다. 수많은 풍선 색깔 중 지금 나의 마음과 닮은 색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풍선을 골랐습니다.
■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나비 만들기'
오늘은 '나비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1회기 때 배운 기초를 바탕으로, 풍선에 공기를 넣고 조심스럽게 비틀어 날개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서툰 손길이지만 집중력을 발휘해 완성한 나비들을 보며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애벌레의 시간을 견디고 아름다운 날개를 펼치는 나비처럼, 우리 아이들의 꿈도 풍선을 타고 높이 날아오르기를 함께 응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풍선 하나하나에 담긴 아이들의 이야기가 세상을 더 환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풍선을 타고]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3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계속됩니다.
회기를 거듭할수록 풍선 아트 실력뿐만 아니라 마음의 키도 쑥쑥 자라날 우리 아이들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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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을 타고] 그 첫 번째 이야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8f1c27_41296b5138184f04ab5dbee373c33628~mv2.jpg/v1/fill/w_980,h_497,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8f1c27_41296b5138184f04ab5dbee373c33628~mv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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