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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소식
![[풍선을 타고] 두번째 만남 "나만의 색으로 피어나는 꿈"](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567573325204410eb88a52913621eab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bab5_567573325204410eb88a52913621eabc~mv2.webp)
![[풍선을 타고] 두번째 만남 "나만의 색으로 피어나는 꿈"](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567573325204410eb88a52913621eabc~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bab5_567573325204410eb88a52913621eabc~mv2.webp)
[풍선을 타고] 두번째 만남 "나만의 색으로 피어나는 꿈"
풍선과 함께 깊어가는 소통, 아이들의 개성이 알록달록 물들었습니다. 지난 첫 만남의 설렘과 어버이날의 감동을 뒤로하고, 정원교육공동체의 풍선아트 교육 '풍선을 타고'가 어느덧 2회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풍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 더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나만의 색을 담은 풍선" 2회기의 문은 '나만의 색'을 찾는 시간으로 열었습니다. 수많은 풍선 색깔 중 지금 나의 마음과 닮은 색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풍선을 골랐습니다. ■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나비 만들기' 오늘은 '나비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1회기 때 배운 기초를 바탕으로, 풍선에 공기를 넣고 조심스럽게 비틀어 날개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서툰 손길이지만 집중력을 발휘해 완성한 나비들을 보며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애벌레의 시간을 견디고 아름다운 날개를 펼치는 나비처럼, 우리 아이들의 꿈도 풍선을 타고 높이 날아오르기

Lois
1일 전1분 분량
![[풍선을 타고] 그 첫 번째 이야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8f1c27_41296b5138184f04ab5dbee373c3362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8f1c27_41296b5138184f04ab5dbee373c33628~mv2.webp)
![[풍선을 타고] 그 첫 번째 이야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8f1c27_41296b5138184f04ab5dbee373c3362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8f1c27_41296b5138184f04ab5dbee373c33628~mv2.webp)
[풍선을 타고] 그 첫 번째 이야기
정원교육공동체가 ‘꿈이음사업’(의무교육단계 미취학, 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풍선아트 교육을 15회에 걸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5월 7일(목), 그 설레는 첫 만남의 기록을 전해드립니다. 풍선으로 시작된 첫 인사 프로그램의 이름은 '풍선을 타고'입니다. 첫 시간의 주제는 '첫 만남'이었습니다. 아이들과 강사님은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풍선이라는 생소한 재료의 특징과 사용법을 익혔습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있는 시점, 첫 실습 작품으로 풍선 카네이션을 만들었습니다. 풍선 끝을 묶고 모양을 내는 과정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은 부모님께 드릴 생각에 정성을 다해 만드는 모습이었습니다. 환대의 잔치를 나눈 어버이날 정원교육공동체 학생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어버이날 부모님들께 직접 전해 드렸습니다. 새벽 4시 30분에 모여 찬양을 부르며 타조 분장을 하고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습
captin04216
3일 전1분 분량


2026 봄꽃축제 "생명의 기운을 그대에게"
따스한 봄볕 아래, 정원교육공동체가 어르신들의 마음에 생명의 꽃을 피워드리고 왔습니다. 지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정원교육공동체는 MOU 체결 기관인 여명노인복지센터 가 주최하는 '2026 봄꽃축제: 생명의 기운을 그대에게' 에 공연으로 함께했습니다. 지난 4월 17일(금), 약 400여 명의 어르신과 지역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우리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세대 간의 따뜻한 소통을 이뤄냈습니다. ■ 정성을 다해 준비한 '생명의 무대' 작년 가을부터 학업과 병행하며 땀 흘려 연습해온 학생들의 노력은 공연장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는 날씨였지만, 어르신들에게 생명의 기운을 전하겠다는 학생 들의 열정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길놀이: 라현환 태평소 명인과 함께 정원교육공동체 학생들이 활기찬 길놀이로 축제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웅장한 가락이 울려 퍼지자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금세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치

Lois
4월 20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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