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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소식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2번째 만남: "우리들의 꿈을 실은 열기구! 마을로 날아오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5854baf227524db88152e401b2503f9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bab5_5854baf227524db88152e401b2503f90~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2번째 만남: "우리들의 꿈을 실은 열기구! 마을로 날아오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5854baf227524db88152e401b2503f90~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bab5_5854baf227524db88152e401b2503f90~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2번째 만남: "우리들의 꿈을 실은 열기구! 마을로 날아오르다"
이번 12회기에서는 아이들이 저마다 가고 싶은 여행지를 자유롭게 상상하며 창의성을 풍선으로 표현했습니다.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강의실은 알록달록한 풍선만큼이나 화사한 설렘으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손펌프가 아닌 전동 기계를 이용해 대형 풍선에 바람을 넣는 새로운 연습에 도전했는데요. 순식간에 강한 바람이 차오르는 기계를 다루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고, 더군다나 터지면 소리가 큰 대형 풍선이라 아이들 모두 긴장감과 기대감으로 가슴이 둥실둥실 부풀어 올랐습니다. 하지만 무서워하기보다 한 명씩 돌아가며 차례대로 기계를 잡고 진지하게 도전에 임했습니다. "풍선이 정말 커다란 열기구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아이들의 눈은 반짝였고, 풍선에 펌프로 바람을 넣을 때마다 아이들의 마음도 덩달아 둥실둥실 부풀어 올랐습니다. 혼자서는 만들기 힘든 거대하고 둥근 열기구의 몸체를 완성하기 위해 아이들은 옹기종기 모여 앉았습니다. 펑펑 터지는 소리에 깜

Lois
1일 전2분 분량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1번째 만남: "뻥! 소리도 웃음이 된 시간, 힘을 합쳐 꾸민 아름다운 꽃밭"](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50e5276a61204fb3ac3da9996401a94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bab5_50e5276a61204fb3ac3da9996401a94c~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1번째 만남: "뻥! 소리도 웃음이 된 시간, 힘을 합쳐 꾸민 아름다운 꽃밭"](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50e5276a61204fb3ac3da9996401a94c~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bab5_50e5276a61204fb3ac3da9996401a94c~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1번째 만남: "뻥! 소리도 웃음이 된 시간, 힘을 합쳐 꾸민 아름다운 꽃밭"
난이도 높은 꽃 만들기에 도전! 무대를 꾸미는 공동 작업을 통해 협력의 가치를 배우다. 정원교육공동체 아이들이 풍선아트 전문가로 거듭나는 꿈이음사업, '풍선을 타고' 프로그램이 11번째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이제 웬만한 간단한 풍선은 스스로 척척 만들어내는 우리 아이들이지만, 이번 시간에는 개인 작품을 넘어 '함께 무대를 꾸미거나 행사 시에 활용하는 연습'을 위해 아주 특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 "쉽지 않은 도전" – 3~4번을 꼬아 만드는 고난도 꽃 풍선 이번 주제는 바로 공동 무대를 위한 '꽃밭 만들기'였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만들던 아기자기하고 간단한 꽃이 아니었습니다. 무대를 풍성하게 채우기 위해 풍선을 무려 3~4번 이상 정교하게 꼬아내야 하는,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조금만 힘 조절을 잘못해도 여지없이 풍선이 터져버리는 탓에, 여기저기서 "뻥! 뻥!" 하고 풍선 터지는 소리가 쉴 새 없이 울려 퍼졌습니다. 생각만큼

Lois
7월 14일2분 분량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0번째만남 "힘내라 대한민국! 함께 외치는 승리의 함성"](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a11321bcf331428fb054902838b3e31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bab5_a11321bcf331428fb054902838b3e310~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0번째만남 "힘내라 대한민국! 함께 외치는 승리의 함성"](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a11321bcf331428fb054902838b3e310~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bab5_a11321bcf331428fb054902838b3e310~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0번째만남 "힘내라 대한민국! 함께 외치는 승리의 함성"
풍선 응원도구와 함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뜨겁게 하나 된 시간 정원교육공동체 아이들의 꿈과 협동심을 키워가는 풍선아트 교육 '풍선을 타고'가 어느덧 10번째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 아이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힘내라 대한민국" –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 되다 이번 10회기의 주제는 '힘내라 대한민국 - 함께 축구 응원하기'였습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풍선 작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특히 6월 25일이라는 뜻깊은 날에 모인 만큼, 아이들은 우리나라를 위해 뛰는 선수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품고 그 어느 때보다도 활기찬 에너지로 응원을 준비했습니다. ■ 상상력을 더해 만든 우리들만의 '풍선 응원 모자'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축구 경기를

Lois
7월 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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