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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소식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마지막 이야기와 평가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100165f7c67e4844bdaa9cf21308fb2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bab5_100165f7c67e4844bdaa9cf21308fb26~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마지막 이야기와 평가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100165f7c67e4844bdaa9cf21308fb26~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bab5_100165f7c67e4844bdaa9cf21308fb26~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마지막 이야기와 평가회
그동안 열심히 손을 움직이며 풍선으로 꿈을 풀어내던 '풍선을 타고' 프로그램이 드디어 마지막 회기를 맞이했습니다! ■ "우리가 진짜 이걸 만들었다고?" — 거대한 풍선 아치 완성! <풍선을 타고>의 마지막 미션은 각종 축제나 행사장에서나 볼 수 있었던 대형 '풍선 아치' 제작이었습니다. 고난도의 협동 작업이 필요한 만큼 처음엔 "이렇게 큰 걸 우리가 정말 만들 수 있을까?"라며 고민하던 아이들,,, 하지만, 그동안 배워 온 기술로 서로 풍선을 불어주고, 풍선짝을 하나하나 맞춰가며 아치의 형태를 잡아나갔습니다. 늘 신기하고 우러러만 봤던 대형 아치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완성해 낸 아이들의 눈빛에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가득해 보였습니다. 곁에서 아이들을 지도해 오신 담당 선생님 역시 벅찬 감동을 표하셨고, 이곳이 바로 축제가 되었습니다. ■ 함께여서 더 빛났던 '종결 평가회' 풍선 아치 완성이 준 여운을 안고,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종결

Lois
7월 27일1분 분량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4번째 만남: "공간을 바다로! 풍선으로 완성하는 멋진 무대 연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7e30a2bc3f854fcb9a825e4af012d27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bab5_7e30a2bc3f854fcb9a825e4af012d277~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4번째 만남: "공간을 바다로! 풍선으로 완성하는 멋진 무대 연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7e30a2bc3f854fcb9a825e4af012d277~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bab5_7e30a2bc3f854fcb9a825e4af012d277~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4번째 만남: "공간을 바다로! 풍선으로 완성하는 멋진 무대 연출"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무대 디스플레이를 배우다 – 천장을 헤엄치는 물고기 풍선과 함께한 특별한 공간 연출 수업 정원교육공동체 아이들의 꿈과 창의성을 풍선으로 피워내는 '풍선을 타고' 프로그램이 14번째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수업은 그동안 익힌 풍선 아트 기술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작품을 활용해 무대와 공간을 직접 꾸미고 연출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특별한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더운 여름, 바다로 떠나요!" – 알록달록 입체 물고기의 탄생 무더운 여름날, 아이들은 "푸르고 시원한 바닷속"을 주제로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물고기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땡땡이(도트) 무늬의 커다란 몸통 풍선에 하얗고 커다란 왕눈이 눈에 색종이를 오려 눈동자를 붙이고, 분홍색 요술풍선으로 입체적인 입술과 지느러미를 매만지자 금세 귀엽고 생동감 넘치는 물고기들이 완성되었습니다. 주황, 하늘, 노랑, 연두 등 저마다의 색깔을 품은 물고기 풍선은 그 자체로 이미

Lois
7월 23일2분 분량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3번째 만남: "우리들의 꿈을 실은 열기구! 마을로 날아오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5854baf227524db88152e401b2503f9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bab5_5854baf227524db88152e401b2503f90~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3번째 만남: "우리들의 꿈을 실은 열기구! 마을로 날아오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bab5_5854baf227524db88152e401b2503f90~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bab5_5854baf227524db88152e401b2503f90~mv2.webp)
[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3번째 만남: "우리들의 꿈을 실은 열기구! 마을로 날아오르다"
이번 13회기에서는 아이들이 저마다 가고 싶은 여행지를 자유롭게 상상하며 창의성을 풍선으로 표현했습니다.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강의실은 알록달록한 풍선만큼이나 화사한 설렘으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손펌프가 아닌 전동 기계를 이용해 대형 풍선에 바람을 넣는 새로운 연습에 도전했는데요. 순식간에 강한 바람이 차오르는 기계를 다루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고, 더군다나 터지면 소리가 큰 대형 풍선이라 아이들 모두 긴장감과 기대감으로 가슴이 둥실둥실 부풀어 올랐습니다. 하지만 무서워하기보다 한 명씩 돌아가며 차례대로 기계를 잡고 진지하게 도전에 임했습니다. "풍선이 정말 커다란 열기구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아이들의 눈은 반짝였고, 풍선에 펌프로 바람을 넣을 때마다 아이들의 마음도 덩달아 둥실둥실 부풀어 올랐습니다. 혼자서는 만들기 힘든 거대하고 둥근 열기구의 몸체를 완성하기 위해 아이들은 옹기종기 모여 앉았습니다. 펑펑 터지는 소리에 깜

Lois
7월 1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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