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을 타고] 그 첫 번째 이야기
- captin04216
- 3일 전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일 전
정원교육공동체가 ‘꿈이음사업’(의무교육단계 미취학, 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풍선아트 교육을 15회에 걸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5월 7일(목), 그 설레는 첫 만남의 기록을 전해드립니다.
풍선으로 시작된 첫 인사
프로그램의 이름은 '풍선을 타고'입니다. 첫 시간의 주제는 '첫 만남'이었습니다. 아이들과 강사님은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풍선이라는 생소한 재료의 특징과 사용법을 익혔습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있는 시점, 첫 실습 작품으로 풍선 카네이션을 만들었습니다. 풍선 끝을 묶고 모양을 내는 과정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은 부모님께 드릴 생각에 정성을 다해 만드는 모습이었습니다.
환대의 잔치를 나눈 어버이날
정원교육공동체 학생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어버이날 부모님들께 직접 전해 드렸습니다. 새벽 4시 30분에 모여 찬양을 부르며 타조 분장을 하고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카네이션 전달과 함께 특별한 무대도 펼쳐졌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부모님께 혼났던 기억이나 잘못했던 기억들을 소재로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해 뮤지컬 공연으로 올렸습니다.
아픈 기억이었을지 모르는 일이지만 무대 위에서 웃음과 노래로 승화시키는 아이들을 보며, 모두가 깊은 위로와 치유를 얻었습니다.
[풍선을 타고]는 5월 7일 ~ 7월 23일까지 15회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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