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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마지막 이야기와 평가회

  • 작성자 사진: Lois
    Lois
  • 7월 27일
  • 1분 분량

그동안 열심히 손을 움직이며 풍선으로 꿈을 풀어내던 '풍선을 타고' 프로그램이 드디어 마지막 회기를 맞이했습니다!


■ "우리가 진짜 이걸 만들었다고?" — 거대한 풍선 아치 완성!

<풍선을 타고>의 마지막 미션은 각종 축제나 행사장에서나 볼 수 있었던 대형 '풍선 아치' 제작이었습니다. 고난도의 협동 작업이 필요한 만큼 처음엔 "이렇게 큰 걸 우리가 정말 만들 수 있을까?"라며 고민하던 아이들,,,

하지만, 그동안 배워 온 기술로 서로 풍선을 불어주고, 풍선짝을 하나하나 맞춰가며 아치의 형태를 잡아나갔습니다.


늘 신기하고 우러러만 봤던 대형 아치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완성해 낸 아이들의 눈빛에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가득해 보였습니다. 곁에서 아이들을 지도해 오신 담당 선생님 역시 벅찬 감동을 표하셨고, 이곳이 바로 축제가 되었습니다.


■ 함께여서 더 빛났던 '종결 평가회'

풍선 아치 완성이 준 여운을 안고,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종결 평가회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센터장님, 학교밖청소년팀장님, 그리고 풍선 담당 선생님께서 직접 참석하셔서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축하해 주셨습니다.


  • 추억이 방울방울 (영상 & 사진 시청)

     

  • 서툴게 풍선을 만지며 터트리던 첫날의 수줍은 모습부터, 거대한 아치를 완성하기까지의 여정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함께 감상했습니다. 화면 속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웃음꽃을 피우기도 하고, 그간의 성장 과정에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 소감 발표


    학생들은 그동안 활동하며 느낀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처음엔 풍선 터지는 소리가 무서웠지만 배울수록 재미있었다", "내 손으로 이렇게 큰 아치를 만들어내다니 스스로가 자랑스럽다" 등 아이들의 진솔한 마음을 함께 들으며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시간이었습니다.


  • 수료식


    과정을 모두 수료한 아이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성장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풍선을 타고>와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배운 기술, 협동, 나눔 등을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한 정원교육공동체 학생들.

앞으로도 변함없는 따뜻한 사랑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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