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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펼쳐지는 "마음짝꿍" 세대공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화관만들기, 버베나 심기

  • 작성자 사진: Lois
    Lois
  • 2024년 7월 11일
  • 1분 분량


2024년 5월 13일, 20일(월)에 _화관&화분만들기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짝꿍과 함께 정원을 산책한 뒤, '버베나'를 화분에 옮겨 심고, 화분 디자인을 함께하고, 화관도 만들었습니다.


몸이 많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짝꿍의 도움을 받아 화분을 완성하였고, 함께 흙을 만지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원학교 학생들은 짝꿍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원예활동을 통해 식물을 오감으로 느끼고, 심리적 안정감은 물론 성취감과 자아통합감을 얻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따스한 봄 햇살을 맞으며 정원에서 나만의 화관과 화분을 직접 만드신 어르신들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원예활동, 화관만들기, 화분심기 말로만 들었을 땐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하셨는데 직접 완성시키신 어르신들은 새로운 꿈을 꾸게 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도전의식과 희망을 가질수 있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정원학교 학생들에게 "아이들이 순진하고 요즘 아이들이랑은 달라"라며 "짝꿍이랑 만날수록 허물이 없어지고, 보면 예뻐."라고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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