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대 소통·공감 가을 나들이 '그리움 속으로 떠나는 행복' 행사에 함께 했습니다.
- Lois

- 2024년 10월 20일
- 1분 분량
정원학교는 10월 8일(화) '그리움 속으로 떠나는 행복' - "우리가 다르다고요? 우리는 같은 세대 입니다"라는 주제로 어르신 80명, 자원봉사자 40여 명 등과 함께 1·3세대 소통·공감 가을 나들이 행사에 함께 했습니다.

정원학교 제2캠퍼스 구이 안덕면 '내일을 여는 집'에서 정원학교 학생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추억 회상 여행을 만끽했습니다. 다양한 삶의 애환이 있으신 어르신들의 가슴에 용기와 위로를 드리는 시간이 되었고, 행사장은 세대통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신나는 풍물소리에 맞추어 계월천 뚝방길 2km를 걷고 1, 2, 3세대가 모두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함께 했습니다.
정원학교 학생들은 이 행사를 위해 작년 10월부터 풍물과 고고장구를 열심히 연습하였고 이날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공연을 보며 행복한 힘을 얻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세대는 달랐지만 떡메치기도 함께 하고 인절미도 먹으며 서로의 문화를 함께 나눔으로써 어르신과 학생들이 친구·이웃·가족이 되었고, 더 나아가 어르신들 가슴에, 모든 세대에게 세대소통, 세대공감의 메세지를 전해주는 축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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