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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풍선을 타고 11번째 만남: "한여름 더위를 싹! '대형 아이스크림' 만들기"

  • 작성자 사진: Lois
    Lois
  • 7월 4일
  • 1분 분량

풍선으로 도전한 첫 대형 작품! 알록달록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함께한 행복한 여름 시간


정원교육공동체 아이들의 꿈과 창의력을 키워가는 '풍선을 타고' 프로그램이 11번째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점차 더워지는 여름날, 이번 수업에서는 보기만 해도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아주 특별한 도전을 진행했습니다. 바로 풍선으로 만든 '대형 아이스크림 만들기' 입니다!



■ 첫 대형 작품 도전 – "이렇게 큰 아이스크림이 완성될까?"

이번 11회기는 아이들이 처음으로 '대형 작품' 제작에 도전한 뜻깊은 회기였습니다.

그동안 아기자기한 개인 응원도구나 소품을 주로 만들어왔다면, 이번에는 아이들 키보다 훨씬 큰 커다란 대형 아이스크림을 직접 구성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이 시작되고 알록달록한 풍선들이 커다랗게 부풀어 오르자 아이들의 눈은 호기심과 설렘으로 반짝였습니다. "정말 진짜 아이스크림 같아!", "선생님, 먹어보고 싶어요!"라며 아이들은 손끝에서 완성되어 가는 커다란 아이스크림을 보며 연신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 함께 힘을 모아 만든 시원한 선물

대형 작품인 만큼, 혼자만의 힘으로는 완성하기 어려웠습니다. 풍선 기둥을 세우고 알록달록한 아이스크림 스쿱 모양 풍선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서로 풍선을 잡아주고 고정해 주며 자연스러운 협동을 배워나갔습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였지만, 나만의 크고 예쁜 아이스크림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더위도 까맣게 잊은 채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알록달록하고 시원해 보이는 대형 아이스크림 작품은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를 싹 식혀주는 멋진 선물이 되었습니다.



■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시간

이번 첫 대형 작품 도전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도 마음을 모으면 이렇게 크고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커다란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한 단계 더 성장한 아이들의 풍선 실력과 서로를 향한 협동심을 확인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순간이었습니다.


"달콤하고 시원한 풍선 아이스크림처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무더운 여름을 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첫 대형 작품을 멋지게 성공해 낸 자랑스러운 정원교육공동체 학생들! 매주 풍선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아이들의 [풍선을 타고] 여정에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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